| '최파타' 헤이즈 "신곡 '위 돈 톡 투게더', 성공 못할 줄 알았다" |
| 2019. 07.30(화)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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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의 파워타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가수 헤이즈가 신곡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최애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헤이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헤이즈는 "약 2년 만의 방문이다. 첫 만남부터 DJ 최화정이 너무 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찾게 됐다"며 인삿말을 전했다. 이어 "요즘 음원계 대세가 됐는데, 더 바라는 게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헤이즈는 "다시 한 번 '최파타'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 헤이즈는 '위 돈 톡 투게더(We don't talk together)'로 컴백했다.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올랐지만, 정작 헤이즈는 "경쟁이 너무나도 치열했기 때문에, 이번 음원은 상위권에 오르는 게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헤이즈는 "소속사분들도 마음을 놓자고 하셔서, 부담이 덜했다. 그런데 막상 음원이 잘 돼서 다행이었다"면서 "순위가 곡의 본질을 말해주는 건 아니기 때문에, 평소 순위에 대해 아예 생각을 안 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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