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북카페 스타일 대궐집, 빔 프로젝트·복층·폴딩 도어 '5억 원' |
| 2019. 07.28(일)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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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김동현, 장동민이 대전시에 위치한 매물 3호를 소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김동현, 장동민이 지난 방송에 이어 대전에서 카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의뢰인의 매물을 구했다. 카페 사업을 준비 중인 의뢰인은 1층에는 카페 공간이 있고, 2층은 주거 공간으로 마련된 매물을 원했다. 특히 그는 대전시 서구 중구 유성구 근처에 위치한, 매매가 5억 원 대의 매물을 요구했다. 김동현은 매물 3호로 대전시 중구 한밭도서관 근처의 건물을 소개했다. 해당 매물은 복층 구조로 시원하게 뚫린 천장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폴딩 도어로 공간을 분리해 냉·난방의 효율성을 높인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북카페 스타일 대궐집은 오븐, 인덕션, 밥솥이 기본 옵션에 포함돼있었다. 또한 이 매물은 대궐처럼 넓은 주방을 자랑했다. 널찍한 수납장은 탁월한 공간 활용을 가능케 했다. 복층으로 마련된 방에 들어간 장동민은 "북카페를 하기에 좋은 곳 같다"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해당 매물의 가격은 5억 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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