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클럽' 옥주현, 핑클 먹성에 "이젠 놀랍지도 않다" |
| 2019. 07.28(일)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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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캠핑클럽'에서 그룹 핑클 멤버 옥주현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였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캠핑을 떠난 핑클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핑클 멤버들은 식사를 준비하며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옥주현의 지휘 아래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군 고구마부터 호일 생선 요리까지 멤버들은 옹기종기 둘러 앉아 이를 맛 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옥주현에게 "어쩜 이런 음식을 만들었냐"고 극찬했고 옥주현은 "이런 거 은근 쉽다"고 말하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보였다. 이어 고기는 이효리가 나서 구웠다. 트러플 바베큐를 굽기 시작했으나 이효리는 "고기가 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옥주현은 장갑을 끼고 고기를 썰어내 맛 좋은 식사를 이어갔다. 이에 이진은 "우리 진짜 잘 먹는다"라고 말하자 옥주현은 "이제 놀랍지도 않다"고 답했다. 멤버들은 "고기 배는 따로 있는 것 같다, 이런 거 먹는 낙으로 산다"고 답했다. 이효리는 "젊을 때는 몰랐는데 이런 낙도 좋다"고 연륜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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