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육성재 "정정용 감독, 한·일전 승리 때 2m 이상 뛰더라" |
| 2019. 07.28(일)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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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정정용 감독의 포커페이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2019 FIFA U-20 월드컵' 정정용 축구감독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정용 감독은 예능 첫 출연이지만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이승기는 "의외로 긴장을 안 한다"라며 감탄을 했다. 그러자 정정용 감독은 "리더에게는 포커페이스가 필요하다. 이것도 리더십의 하나"라고 말하며 "사실은 떨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육성재는 "'2019 FIFA U-20 월드컵' 16강전인 한·일전에서 이겼을 때는 엄청 좋아하시더라. 제자리에서 2m를 뛰시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육성재는 정정용 감독을 두고 "얼굴은 포커페이스인데 몸은 아니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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