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프레스콧, 헨리에 "너 보러 한국 왔다" (나혼자산다)
2019. 07.26(금) 23:49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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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달달한 면모를 보였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헨리가 할리우드 '여사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할리우드 영화에서 만난 캐서린 프레스콧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의외의 인물에 무지개 회원들의 시선이 쏠렸다.

헨리는 멀리서 방문한 캐서린 프레스콧에게 한국 관광을 시켜줬다. 특히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캐서린 프레스콧과 '출사여행'을 선언했다.

이어 헨리는 캐서린 프레스콧에게 "한국에 왜 왔느냐"고 물었고 그는 "한국 여행을 오고 싶었다. 그리고 헨리도 보고 싶었다"며 답했다. 이에 헨리가 설레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자 화사는 "표정이 너무 부담스럽다"며 직언을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시간을 보냈다. 헨리는 '남친짤'을 요구했다. 이에 캐서린 프레스콧은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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