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이상엽, 키스 1초 전 |
| 2019. 07.26(금) 15:43 |
| ||||
![]() |
|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이상엽이 치명적 사랑에 갇힌다.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이야기다. 그간 '오세연'이 호평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 요소는 섬세한 심리묘사와 함께 순수와 도발, 애틋함과 관능을 넘나드는 스토리 라인이다. 그 중심에는 손지은(박하선)과 윤정우(이상엽)가 있다. 메꽃의 꽃말처럼 서서히, 깊숙이 서로에게 스며든 두 남녀는 이제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않기로 했다. 그렇게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애틋한 입맞춤을 나눈 '오세연' 6회 엔딩은 안방극장을 뒤집고, 시청자들 가슴까지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에 이들이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서로를 마주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26일 '오세연' 제작진은 도발적인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손지은과 윤정우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방송될 '오세연' 7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손지은은 새하얀 시트가 깔린 침대에 누워 있다. 그의 시선이 닿는 곳에는 역시 애틋한 눈빛으로 손지은을 바라보는 남자 윤정우가 있다. 그간 손지은과 윤정우는 서로에게 조심스러웠다. 이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그랬던 두 사람이 깊은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오세연' 제작진은 7회를 기점으로 손지은과 윤정우, 최수아(예지원)과 도하윤(조동혁)의 관계가 큰 전환점을 맞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네 남녀의 관계가 급진전되고, 전에 없던 빠른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오세연' 7회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팬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