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데이빗, 요리 자부심 "섹시 쿠킹 맨" |
| 2019. 07.25(목)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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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어서와' 데이빗이 요리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25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 데이빗을 포함한 캐나다 친구들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장을 보고 글램핑장으로 향한 친구들은 늦은 밤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계획대로 바비큐 파티를 진행했다. 한국식 비비큐를 준비하던 멤버들은 소, 돼지, 새우 등 다양한 재료로 요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주방에 모여 열심히 음식을 만들었다. 이때 데이빗은 "한국의 신조어 중에 '요섹남'이 있다. '요리'는 쿡(Cook), '섹'은 섹시(sexy), '남'은 맨(man)"이라며 "섹시 쿠킹 맨(sexy cooking man),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데린은 데이빗이 말한 '섹시 쿠킹 맨'의 정석이었다. 데린은 연어를 간장으로 적신 뒤 소금과 후추, 메이플 시럽을 뿌렸다. 거침없는 데린의 손길에 친구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칭찬에 데린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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