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춘향골공설시장·월매야시장 行 "남원 알리기"
2019. 07.25(목) 18:45
6시 내고향, 지원이
6시 내고향, 지원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6시 내고향'에서 가수 지원이가 춘향골공설시장 알리기에 나섰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힘내라 전통시장' 코너에서는 춘향골공설시장이 소개됐다.

이날 지원이는 전북 남원으로 향해 춘향골공설시장으로 향했다.

춘향골공설시장은 남원을 대표하는 전통 시장이다. 매월 4일과 9일을 기준으로 5일장이 열리고, 매주 금, 토요일 저녁은 월매야시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지원이는 춘향골공설시장 명물인 건어물, 한우 육회와 고기국수 맛집, 김부각, 전통 선지순대 등을 소개하며 남원 알리기를 이어갔다.

특히 직접 김부각을 만드는 장면을 체험하고, 대창으로 만든 선지순대 맛을 보는 등 상인들과 호흡했다. 시민들과 함께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며 흥을 돋우는 모습이 '6시 내고향'과 안성맞춤으로 어우러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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