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서린 프레스콧 내한, 헨리와 韓 여행 흔적 고스란히 |
| 2019. 07.25(목)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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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캐서린 프레스콧, 헨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의 내한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캐서린 프레스콧이 가수 헨리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방송에 앞서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콜과 함께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스틸을 통해 공개됐다. 열차표 구입부터 함께 도전한 사진 찍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헨리와 함께한 출사 여행의 결과물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지난 21일 "서울(Seoul)"이라는 글과 함께 한국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한 것이다.
1991년생 캐서린 프레스콧은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다. 영화 '더 하이브' '펀 맘 디너' '폴라로이드' '듀드' 등에 출연했다. 헨리와는 게일 맨쿠소 감독의 '안녕 베일리'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 외에도 데니스 퀘이드, 베티 길핀, 조시 게드 등이 출연한다. 두 사람의 여행기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될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캐서린 프레스콧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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