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차선우, 성훈과 '황당 브로맨스'
2019. 07.25(목) 13:27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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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벨업' 차선우, 성훈이 황당한 브로맨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극본 김동규·연출 김상우)에서 배우 차선우와 성훈은 황당한 브로맨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야근을 하던 안단테(성훈)는 사무실에서 잠든 한철(차선우) 옆 포장 떡과 함께 "아들을 잘 부탁드린다"는 한철 엄마의 메모를 발견했다.

마음이 약해진 단테는 떡 상자 몇 개를 들고 가서 먹었다. 이후 잠에서 깨어난 한철은 단테가 자신의 떡을 먹은 것을 발견했다. 단테는 "어머니께 맛있게 잘 먹었다고 전해드려라"고 말했고, 이에 한철은 감동했다.

그러던 중 안단테 입가에 묻은 떡고물을 발견한 한철은 연화(한보름)가 그랬던 것처럼 무의식 중에 자신의 손가락으로 닦아냈다. 깜짝 놀란 단테와 자신의 행동을 자각하고 놀란 한철은 얼음이 된 채 멈춰 묘한 기류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러한 장면을 박실장(데니안)과 연화가 발견했다. 박실장은 "숨겨왔던 나의~"라고 노래를 부르며 둘의 관계를 의심하는 척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회차가 지날수록 웃음과 재미가 더해지는 '레벨업' 6회는 오늘(2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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