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 "'BTS 관광 테마거리', 확정 無" [공식입장] |
| 2019. 07.25(목)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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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대구시가 그룹 방탄소년단 관련 테마거리 조성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과 관련해 계획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 관계자는 25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BTS 관광 테마거리' 조성과 관련해 확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23일 대구일보는 "북구청은 대구가 고향인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를 테마로 한 'BTS 관광 테마거리'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거리에는 슈가의 본 거주지인 북구 태전동 대구보건대 주변 1km 도로에 방탄소년단을 테마로 한 인도블록, 외벽 등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북구청은 태전동을 운행하는 724번 버스를 슈가 테마로 디자인하는 것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북구청은 "'BTS 관광 테마거리'는 기사화되거나 논할 단계가 아니다. 구체화된 것이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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