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프레스콧 '나혼자산다' 출연, 헨리와 서울 여행
2019. 07.25(목) 09:17
MBC 나 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MBC 나 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출사 여행을 떠난다.

26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설렘 가득한 서울 근교 나들이를 간다.

이날 헨리는 한국을 첫 방문한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헨리투어를 시작한다. 할리우드 영화를 찍으며 절친이 된 두 사람은 만남부터 애틋한 포옹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두근두근하게 할 예정이라고.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서기 전, 두 사람은 열차표 구입을 시도한다. 은근히 어려운 티켓 머신 앞에서 쩔쩔매던 헨리에게 캐서린이 한국인의 필수템을 비장하게 꺼내 그를 당황시킨다고. 과연 캐서린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출사 여행을 즐기며 서로의 모습을 찍어 예술혼을 불태운다. 헨리의 사진 스승인 캐서린은 헨리가 애정 가득 담아 자신을 찍은 사진을 보고 기절초풍 리액션을 선보여 빵 터지는 재미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헨리는 한국에 혼자 왔다는 캐서린에게 은근슬쩍 마음을 떠보는 질문을 한다. "너 보러 왔다"는 그의 대답은 시청자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든다고.

할리우드에서 온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을 위한 헨리투어의 여정은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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