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윤현상 "내 얼굴, 밋밋하게 생겨 염색했다" |
| 2019. 07.24(수)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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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윤현상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윤현상과 송하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상은 자신의 탈색머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DJ 지석진이 "탈색 머리가 눈에 띈다"고 말문을 열자 윤현상은 "자켓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스스로가 밋밋하게 생겼다고 생각해서 탈색했다"고 고백했다. 윤현상의 솔직한 입담에 지석진과 송하예는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윤현상은 "당시에는 초록색으로 염색했는데 지금은 색이 많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윤현상은 세 번째 미니앨범 '러버'(LOV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춤추는 우주'로 대중 앞으로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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