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닭살 돋는 애칭의 정체는? |
| 2019. 07.23(화)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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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 깜짝 손님으로 찾아온 가수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의 닭살 돋는 애칭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경북 고령으로 떠난 청춘들은 특히 배우 김윤정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그리고 강수지가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수지는 결혼 이후 첫 여행 합류이기에 청춘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최근 촬영에서 청춘들은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계곡을 찾아 포천계곡의 폭포와 절경을 배경 삼아 얼음같이 차가운 계곡물에서 무더위를 쫓았다. 이어 계곡 물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수박으로 게임을 진행했는데, 배우 최민용은 특별한 수박 칼을 챙겨와 장비 마니아의 면모를 선보였다. 강수지는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남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어 달달한 안부를 확인했다. 이에 청춘들도 반가운 김국진과 통화를 이어갔다. 이때 김혜림은 강수지의 휴대 전화에 저장된 김국진의 애칭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청춘들은 닭살 돋는 두 사람의 애칭에 동요 '곰 세 마리'를 부르며 놀렸고 강수지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외에도 강수지는 촬영 중간중간에 김국진과 통화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청춘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담당 PD가 "김국진이 데리러 오지 않냐"고 묻자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언제 데리러 올 거예요"라며 애교있게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 새 친구 김윤정은 과거 13대 뽀미 언니로 활약했던 모습을 떠올리 듯 수준 높은 진행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녹슬지 않은 김윤정의 진행 실력에 청춘들은 모두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강수지의 닭살 돋는 애칭의 정체와 새 친구 김윤정의 활약은 밤 10시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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