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조현재, '건강식 사랑' ♥박민정 몰래 비빔 소스 투하 |
| 2019. 07.22(월)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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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상이몽2' 배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을 위해 토마토 리조또를 만들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조현재, 골프선수 출신 박민정 부부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조현재는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토마토 리조또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박민정이 좋아하는 건강식 콘셉트를 유지했지만, 이내 맛을 본 조현재는 "조금 부족하다"며 자신의 비법, 라면 소스를 넣기 시작했다. 이어 조현재는 치즈까지 넣으며 일탈을 꿈꿨다. 조현재는 아내 앞에 리조또를 건네면서도 눈치를 보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현재가 "괜찮냐"고 하자 박민정은 "조금 신맛이 난다"며 예리한 입맛을 뽐냈다. 이에 조현재는 "토마토가 잘 익었나 보다"라고 변명했다. 그러나 박민정은 "왜 이렇게 맵냐"면서 "솔직히 말해봐라. 여기에 뭐 넣었냐"고 추궁했다. 결국 박민정은 부엌 쓰레기통을 보기 시작했고, 조현재가 쓴 라면 소스를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박민정은 "비빔면 소스를 쓰면 어떡하냐"고 질타하면서도 음식을 준비해준 조현재에 대한 고마움에 말을 아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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