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짠내투어' 500원 '초가성비' 국수 등장, 한혜진 폭풍 흡입 |
| 2019. 07.22(월)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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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짠내투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가수 규현이 한 그릇에 500원밖에 안 하는 '초가성비' 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코미디언 박명수, 이용진, 이진호, 모델 한혜진, 가수 규현 방송인 신예은의 태국 방콕 여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콕 1일차 투어는 규현이 맡아 진행했다. 규현은 '초가성비'를 자랑하는 국수를 멤버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BTS(방콕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이동했다. 특히 규현이 소개한 국수는 한 그릇에 500원 밖에 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비빔국수, 보트 누들 등 다양한 메뉴가 포진해있었다. 국수의 훌륭한 비주얼을 본 이용진은 "가성비 맞느냐"고 놀라워했다. 한혜진은 다양한 종류의 면을 보며 "너무 행복하다"며 탄성을 내뱉었다. 맛을 본 이후에도 한혜진은 "너무 맛있었다. 평소 양이 많은 음식을 싫어하는데,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본격적으로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다. 이용진은 "누나가 나랑 입맛이 비슷한 것 같다"며 국수에 대한 긍정적인 의사를 전했다. 평소 입맛이 까다로운 박명수도 "유쾌하다"며 호평했다. 그는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예은은 "아직 태국 음식을 적응하는 중이지만, 이 정도 가격에 비하면 훌륭한 맛이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더 짠내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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