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박재란·정훈희·혜은이·주현미까지, 스페셜 무대 총망라 |
| 2019. 07.22(월) 23:05 |
| ||||
![]() |
| 가요무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요무대'가 '사인 사색'이란 주제로 가수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의 스페셜 무대를 총망라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 스페셜'에서는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의 스페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요무대 스페셜'은 앞서 지난 2016년 방송된 '가요무대'를 재편성해 방송했다. '가요무대 스페셜'은 주현미, 혜은이, 정훈희, 박재란의 노래 '또 만났네요'로 시작을 알렸다. 이후 네 사람은 돌아가며 '님' '박달재 사연' '꽃밭에서' 등 각자의 인기곡들을 열창했고, '산 너머 남촌에는'으로 '가요무대 스페셜'을 마무리했다. 넷 중 맏언니 가수 박재란은 올해로 82세를 맞았다. 그는 1961년 노래 '럭키 모닝'으로 데뷔했다. 68세의 정훈희는 1967년 노래 '안개'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월 JTBC 예능프로그램 '너의 노래는'에 출연한 바 있다. 가수 혜은이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1975년 '당신은 모르실 거야"로 데뷔해 가수 인생 45년 차를 맞았다. 혜은이의 나이는 현재 65세다. 네 사람 중 막내 주현미는 올해로 59세를 맞았다. 그는 1981년 MBC 강변가요제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러브레터'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가요무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