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꽈리고추 햄버거·타르트 케이크·치즈 폭포 스테이크, 경의선 숲길 맛집 (생방송 오늘 저녁) |
| 2019. 07.18(목) 19:27 |
| ||||
![]() |
|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경의선 숲길에 위치한 맛 집들이 전파를 탔다. 18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도시여행, 어디로?' 코너에서는 2018 미스코리아 미 이윤지가 경의선 숲길로 떠났다. 이날 이윤지는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경의선 숲길에 방문했다. 이윤지의 첫 번째 발길이 향한 곳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햄버거 집이었다. 특히 유명한 메뉴는 꽈리고추 햄버거였다. 이름과 걸맞게 커다란 꽈리고추가 패티와 번 사이에 위치했다. 맛을 본 손님은 "꽈리고추가 느끼함을 잡아준다"고 칭찬했다. 해당 버거를 만든 사장은 "꽈리고추가 너무 맵지도 않고 살짝 달콤한 맛을 갖고 있어서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를 만들고자 넣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돈가스를 통째로 넣은 돈가스 햄버거, 송로버섯으로 만든 크림을 얹은 송로버섯 크림 햄버거도 인기 메뉴였다. 이윤지가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타르트 케이크 집이었다. 특히 이 케이크는 하루에 20개만 한정적으로 판매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손님은 "안에 있는 타르트가 고소하고, 시트가 부드러워 10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한 손님은 "미리 원하는 맛과 모양의 케이크를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고 팁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이윤지는 자신의 목적지를 소개하며 "폭포를 볼 수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치즈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치즈 폭포 스테이크를 소개했다. 사장은 해당 메뉴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며 "유럽에서 유학한 적이 있다. 스위스에 치즈를 녹여서 채소나 고기에 올려 먹는 라클레트에서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 LA 갈비 파스타 등 다양한 이색 메뉴도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