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안혜경, 아바이순대X오징어순대 "적극 추천" 극찬 |
| 2019. 07.18(목)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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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6시 내고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속초에 위치한 아바이순대 집을 방문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방송인 안혜경, 천명훈의 강원도 속초관광수산시장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혜경과 천명훈은 아바이순대 집을 찾았다. 특히 아바이순대와 명태회를 함께 먹어 눈길을 끌었다. 사장의 딸은 "부모님이 직접 만들었다"며 자부심 넘치는 표정으로 설명했다. 북한 음식인 아바이순대를 맛본 안혜경은 마치 북한 사람이 된 것처럼 말을 해 웃음을 샀다. 이 밖에 오징어순대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천명훈은 "입에서 녹아 사라졌다"고 칭찬했고, 안혜경은 "적극 추천합니다"라며 극찬했다.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아바이순댓국 총 3가지 음식의 가격은 총 3만 원이었다. 천명훈은 50% 할인을 받기 위해 사장의 딸과 '몸으로 말해요' 퀴즈를 진행했지만 결국 세대차를 좁히지 못해 실패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6시 내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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