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공심채 무엇? 美 모닝글로리·泰 팍붕 |
| 2019. 07.18(목)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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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6시 내고향'에서 모닝글로리, 팍붕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공심채가 전파를 탔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공심채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소개됐다. 이날 '6시 내고향' 제작진은 공심채를 찾기 위해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비닐하우스를 찾았다. 공심채는 미국에서는 모닝글로리, 태국에선 팍붕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 메꽃과 잎채소다. 비닐하우스에서 공심채를 재배하던 사장은 공심채를 설명하며 "대나무처럼 줄기 속이 비었다고 해서 공심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형수님이 베트남 분이다. 식당을 일을 하다 보니 공심채가 필요해서 재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자라는데 물만 주면 될 정도로 재배가 쉽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심채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됐다. 사장은 공심채를 이용해 볶음, 잡채, 김치 등을 금세 만들어냈다. 공심채로 만든 요리를 맛본 제작진은 "아사삭거리는 식감이 일품이다"라며 공심채의 특별함을 얘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6시 내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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