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클럽' 성유리, ♥안성현 달달 통화→이효리 "왜 혀가 짧아졌냐?" 야유 |
| 2019. 07.15(월)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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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캠핑클럽'에서 방송인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의 달달한 통화로 부러움을 샀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14년만에 완전체로 다시 모인 핑클(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즐거운 캠핑 첫날을 마치고, 캠핑카에서 다 함께 하룻밤을 맞이했다. 잠에 들기 전, 이효리는 "남편들한테 전화 안 하니"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성유리는 "전화가 안터진다"며 답답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가까스로 전화에 성공해 남편 안성현과 통화를 할 수 있었다. 특히 성유리는 아직도 신혼인 듯 남편과 달달하고 애교 있게 전화하며 사랑을 입증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혀가 왜 이렇게 짧아졌냐"고 놀렸고, 이진은 "항상 저런다"고 답했다. 성유리는 앞서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성유리의 소속 차 측은 "2016년, 성유리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안성현을 알게 됐다"며 두 사람의 인연을 소개한 바 있다. 1981년 출생으로 성유리와 동갑인 남편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회한 프로골퍼다. 이후 SBS 골프 채널 'SBS골프 아카데미' '레슨 투어 빅토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캠핑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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