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담섬바위, '캠핑클럽' 핑클 방문으로 화제…캠핑명소 |
| 2019. 07.15(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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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캠핑클럽'에서 핑클 멤버들이 도착한 첫 정박지인 용담섬바위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1세대 아이돌이자 핑클 멤버인 옥주현, 이효리, 이진, 성유리는 첫 캠핑 장소로 용담섬바위를 방문했다. 고즈넉한 외관과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용담섬바위는 전북 진안군 안천면 안용로에 위치한 곳이다. 이곳에 도착한 멤버들은 "너무 비현실적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곳 같다. 꼭 요정들이 사는 곳 같다"고 평한 바 있다. 방송 내내 한적한 용담섬바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용담섬바위에 지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이에따라 용담섬바위는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의 검색어를 차지하며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 '캠핑클럽' 멤버들이 방문한 용담섬바위의 특별한 점은 '애국가'의 배경화면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는 점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유명세를 얻고 있다. 아울러 천년송을 품은 섬바위가 떠 있는 전경으로 캠핑족들의 캠핑 명소로 자리 잡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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