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델루나' 아이유, 검객→호텔 여주인 '강렬 첫 등장' |
| 2019. 07.13(토) 21:36 |
| ||||
![]() |
| tvN 호텔 델루나, 아이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호텔 델루나'의 아이유가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13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연출 오충환)에서는 달의 객잔을 찾아 나선 검객 장만월(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만월은 "술맛은 더럽게 해놓고 말은 더럽게 많다"고 말했다. 마고신은 "이 곳에 오는 사람들은 두 부류다. 누군가가 죽었거나 아니면 죽이러 가거나"고 말했다. 장만월은 그런 마고신을 공격하기 위해 칼을 꺼냈다. 하지만 장만월이 찌른 것은 나무였다. 장만월은 달의 객잔에 도착했고, 그의 의지와 상관없이 달의 객잔의 주인이 됐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장만월은 달의 객잔에서 이름을 바꾼 호텔 델루나의 사장이 돼 있었다. 과거의 기억 때문에 보름달을 싫어하는 만월은 까칠한 태도로 영업 시작을 알렸고, 지배인 노준석(정동환)이 호텔의 네온 사인을 켜자 화려하게 변모한 호텔 델루나가 망자들을 맞이하며 영업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호텔 델루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