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박실장 役 데니안, 캐릭터 맞춤옷 입다
2019. 07.10(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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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벨업' 데니안이 '캐릭터 맞춤옷'을 입는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극본 김동규·연출 김상우) 측은 10일 데니안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데니안은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박실장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데니안은 낙하산 금수저답게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한 오피스룩을 보여주는 동시에 장난기 넘치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긍정적인 캐릭터 박실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셔터 소리에 맞게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모두를 웃게 만든 표정 연기로 촬영을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레벨업'에서 데니안은 CRC 그룹 박실장 역을 맡아 안단테(성훈)의 오른팔이자 그의 유일한 친구가 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그는 박실장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고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데니안이 출연하는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와 게임 덕후 신연화(한보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날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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