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오정연 "카페 최고 매출? 100만 원 이상"
2019. 07.08(월) 11:35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의 라디오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쇼'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카페 매출을 공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약한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정연은 "생각보다 가게 매출이 잘 나온다"면서 "5월에 카페를 오픈했는데, 오픈 빨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매출이 다르고 들쑥날쑥한데. 카페 최고 매출은 오픈 첫날이었다"면서 "매일 한우는 아니더라도 간장게장을 사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번다. 근래 최고 매출은 100만 원 이상"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카페를 개업하기 전엔 '커피값이 밥 값'이라며 커피를 잘 사 마시지 않았는데,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다"라며 "지인들과 만나면 커피값은 내가 무조건 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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