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배지현, LA다저스 시구 포착 [TD#] |
| 2019. 07.05(금)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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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배지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시즌 10승 도전에 나선 가운데 현장을 찾은 아내 배지현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오전 9시 45분(이하 한국시간)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경기가 MBC를 통해 생중계됐다. 류현진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9승2패,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 중으로 지난 해 부상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1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선수는 류현진 뿐이다. 류현진은 94탈삼진을 잡는 동안 단 7개의 볼넷만 허용하며 경이로운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아내 배지현도 류현진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배지현은 4일 시구에 나섰고, 이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으로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지현은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로 '시구, 다저스, 스타워즈 나이트' 등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스타워즈' 캐릭터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과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프리 선언 이후 지난해 류현진과 결혼해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날 류현진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등장,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배지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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