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이광연 "권순태 롤모델" vs 이운재 "U-20 이강인 최고" |
| 2019. 07.03(수)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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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이광연 이운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끼줍쇼'에서 이광연이 이운재 대신 권순태를 롤모델로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MC 이경규, 강호동이 강원 강릉시 포남동을 찾아 축구선수 이운재, 이광연과 함께 한 끼 도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 강호동은 강릉을 찾아 강원FC 소속인 이광연, 레전드 골키퍼 이운재와 함께 강릉 탐방에 나섰다. 강원FC 선수들을 만나 경기를 가진 이들은 안목해변 카페거리를 거닐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광연은 "롤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2002년 당시에는 이운재였지만 지금은 권순태 선수"라고 밝혔다. 이유를 묻자 경기 중 인상을 쓰는 카리스마 넘치는 이운재의 모습과는 달리 "화를 잘 내지 않고 수비수를 다독이며 경기하는 권순태 선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해 이운재를 당혹케 했다. 이후 이운재도 U-20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가장 눈여겨본 선수를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이강인"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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