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식당2' 백종원 기습 방문, 강호동 '당황' |
| 2019. 06.21(금)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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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식당2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강식당2'에 백종원이 기습 방문한다. 2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에서는 백종원을 만난 강호동이 놀라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쌀쌀한 날씨 탓에 손님들의 주문이 몰려들면서 처음으로 강호동의 가락국수 면 반죽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또한 디저트부는 퇴근 후 새로운 신메뉴를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멤버들에게 메뉴를 전수한 백종원이 직접 '강식당'을 방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쓰앵님"으로 불리며 멤버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까지 했던 백종원이 불시 점검을 위해 등장한 것. 강호동은 전화로 전수받은 냉국수의 맛을 직접 점검받게 되면서 한껏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백종원은 강호동을 위해 또 다른 국수 메뉴를 전수해줬을 뿐만 아니라, 계획에도 없이 영업을 함께 하게 됐다고 전해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강식당2'에서는 새로운 메뉴 '니가 가락 냉국수'를 준비하는 강호동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호동은 재출근까지 감행하며 레시피를 완성했지만 그가 출근하는 순간 비가 내렸다. 그간 "재수도 없으려면 화끈하게 없어야 한다"던 강호동도 추운 날씨에 당황했고, 이수근은 "날씨 운도 사장 기운"이라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방송 말미에는 늘어난 테이블과 많은 손님 탓에 "그만두겠다"는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번 주 영업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백종원이 등장하는 '강식당2'는 이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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