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연♥이필모, '연애의 맛' 1호 부부→부모된다 [종합] |
| 2019. 06.20(목)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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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필모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다. 이필모는 20일 소속사를 통해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한 '그날들'의 출연 소감을 전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려 이목을 끌었다. 그는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고 아버지가 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서수연의 임신 사실이 거론된 적 있으나 이필모가 이를 직접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평소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인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 가상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실제 부부가 탄생한 것은 처음이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방송을 통해 혼수 준비 과정까지 담아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해줬던 프러포즈는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필모가 출연한 뮤지컬 '그날들' 부산 공연 현장에서 서수연에게 청혼했기 때문. 이필모와 서수연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부터 임신 사실까지 공개되면서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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