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명랑언니 이의정, 지네 습격사건 해결사 [TV온에어]
2019. 06.19(수) 06:20
불타는 청춘 김정균 조하나 이의정 박재홍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이연수 권민중 홍석천 김혜림 새친구 김태우
불타는 청춘 김정균 조하나 이의정 박재홍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이연수 권민중 홍석천 김혜림 새친구 김태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의 여자방에 지네가 습격(?)해 실소를 자아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 조하나, 이의정, 김광규, 장호일, 최재훈, 김도균, 김완선, 박재홍,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이연수, 권민중, 홍석천, 김혜림, 새 친구 015B(공일오비) 보컬 김태우 등의 태안반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이 지내는 여자방 숙소에 지네들이 난입했다. 한밤에 이불을 기어다니는 지네 탓에 누구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 와중에 홀로 지네를 잡은 사람은 이의정이었다. 그는 귀엽고 밝은 외모와 달리 지네를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며, 비명을 지르는 여자들을 진정시켰다.

이의정은 “그래도 잡는 사람 있으니 다행이지, 뭐”라며 천연덕스럽게 반응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반면 조하나, 권민중은 지네가 나타날 때마다 온갖 괴성과 비명을 질렀다. 급기야 다음 날 아침에 지네를 발견한 카메라 감독 역시 지네 공포증을 드러내며 여자 출연진들을 파안대소케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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