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송해 “배일호 노래는 철학” (사람이 좋다)
2019. 06.18(화) 22:42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배일호 신토불이 화가 아내 송해 99.9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배일호 신토불이 화가 아내 송해 99.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민 MC 송해가 가수 배일호의 노래 세계를 극찬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993년 우루과이 라운드(농산물 무역 협상) 당시 히트곡 ‘신토불이’를 낸 가수 배일호의 인생,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송해는 배일호와 오랜 시간 알고 지낸 ‘국민 MC’다. 송해는 “배일호 씨가 불러온 노래에는 우리 사회상이 들어있다”라고 말했다.

송해는 “가정사를 풀어주고, 고생을 했느냐 그냥 호화롭게만 자랐느냐 그런 가치관을 풀어주는 거다”라며 그의 노래에 담긴 힘을 극찬했다.

특히 송해는 “배일호 노래는 철학 같은 것”이라 말해 배일호에게 감동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배일호 | 송해 |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