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연' 박하선, 3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 '격정 멜로 예고' |
| 2019. 06.18(화)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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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 박하선(손지은 역)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세연' 박하선이 격정멜로로 돌아온다. 오는 7월 5일 밤 11시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로,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 앞에 인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박하선은 극 중 손지은 역을 맡았다. 그간 박하선은 공감을 이끄는 연기력, 청순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그런 그가 지난 2016년 드라마 '혼술남녀' 이후 약 3년 만에 '오세연'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선언했다. '오세연'에서 박하선은 지금껏 보여준 캐릭터들과 180도 다른 격정멜로를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오세연' 콘텐츠들은 이 같은 박하선의 변신을 강렬하게 보여줬다. 티저 포스터, 커플포스터, 캐릭터포스터, 메인포스터 등은 과감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로 예비 시청자들 뇌리에 박혔다는 반응. 특히 박하선의 매혹적인 눈빛과 성숙한 이미지, 극 중 상대역인 이상엽(윤정우)과의 치명적인 호흡은 "제대로 된 충격"이라는 반응이다. 뿐만 아니라 박하선의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력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오세연' 1차 티저는 어딘가를 향해 자전거 페달을 밟는 박하선의 모습을 담겼다. 해당 영상에는 카메라가 박하선의 표정을 명확히 비추지 않았음에도 애타는 손지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여기에 손지은의 상황과 심리를 담아낸 내레이션 또한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하선이 격정멜로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인다. '오세연'은 인간 본연의 감정인 사랑에만 집중한 격정멜로 장르의 작품이다. 그만큼 극중 주인공들은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릴 만큼 강력하고 출구 없는 사랑에 빠져든다. 인물들이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는 큰 파동으로 펼쳐질 전망다. 이러한 까닭에 이를 그려낼 배우들의 표현력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오세연' 제작진은 "박하선은 풍성한 표현력을 지닌 배우다. 그렇기에 박하선은 격정멜로 '오세연'과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손지은에 더할나위 없는 캐스팅"이라며 "여기에 안방극장 복귀를 위한 박하선의 열정과 노력도 굉장하다. '오세연'을 통해 한층 더 섬세해지고, 더 강렬해질 배우 박하선의 복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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