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20 축구 결승전, '전참시'·'배틀트립' 결방→'그알' 유튜브 특집 |
| 2019. 06.15(토) 2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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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을 앞두고 지상파 심야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됐다. 15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KBS2, MBC, SBS 등 심야 방송 프로그램들이 16일 새벽 1시 생중계되는 '2019 FIFA U-20 결승전' 편성 여파로 결방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KBS2는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대신 '2019 FIFA U-20 결승전'을 편성했다. MBC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결방했다. U-20 월드컵 결승 특집 프리뷰쇼 '더 파이널'을 대체 편성했다. 20세 이하 대표팀의 전력, 상승세 비결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역시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결벙하고 축구 결승전을 생중계 한다. 대신 '그것이 알고 싶다'는 S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는 화성 연쇄살인 사건' 결방 특집을 다룰 예정이다. 담당 PD가 직접 채팅에 참여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축구 결승전은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우크라이나와 U-20 월드컵을 두고 격돌한다. 지상파 3사가 모두 생중계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KBS2,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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