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좌관' 신민아 "여성 정치인 역, 특정 인물 참고하지 않았다" |
| 2019. 06.13(목) 14:45 |
| ||||
![]() |
| 보좌관 신민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보좌관' 신민아가 극 중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 이하 '보좌관')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곽정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민아는 극 중에서 자신이 맡은 초선의원 강선영 캐릭터에 이야기했다. 신민아는 "강선영 캐릭터를 위해 특정 인물을 참고하지는 않았다"며 "강선영이 갖고 있는 정치적 고민과 생각들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고 강선영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한 지점을 밝혔다. 또한 신민아는 "강선영의 매력이나 당당함, 정치적 생각과 소신을 잘 드러내 보이고 싶었다"며 "강선영은 초선의원이기에 앞으로 나아가는데 약간의 한계점이 있고, 부딪힐 때도 있다. 그만의 방식으로 이러한 점들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의미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중점을 뒀던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14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