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신민아 특급 외조 "너무 스윗해서 기절" [★한컷] |
| 2026. 07.16(목)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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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빈 신민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인 신민아의 영화를 홍보하며 외조에 나서 화제다. 유튜버 얼미부부는 지난 15일 SNS에 김우빈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얼미부부는 "집에 차 타고 가는 길이었는데 저 멀리 건너편에 누군가 걸어가고 있었다"며 "인간계가 아닌 듯한 피지컬과 후광에 모자를 썼음에도 등판에 '김우빈!!!!!!!'이라고 써 있었다"라고 우연한 만남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오랜만에 뵌 거라 근황 토크를 조금 나누고 인사하려는데 마지막에 오빠가 남긴 한마디가 너무 스윗해서 기절했다"며 김우빈의 다정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들에 따르면 김우빈은 헤어지며 "조심히 들어가요 (신민아 주연 영화) '눈동자' 꼭 보고!"라고 연인 신민아의 영화를 잊지 않고 홍보했고 이에 얼미부부 역시 기꺼이 홍보에 동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얼미부부는 "믿기 힘들겠지만 (김우빈과) 한 번 식사한 적이 있다"고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오빠가 얼미부부를 샤라웃해주시고 그 후에 행사장에서 뵀을 때 '식사 한번 해요'라고 하셨는데 진짜 식당을 예약해 주셨다 미담만 100개 가능하다"며 과거 김우빈에게 감동받았던 사연을 덧붙였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해 말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신민아는 최근 개봉된 영화 '눈동자'에서 1인 2역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김우빈은 차기작인 '기프트' 촬영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얼미부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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