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수빈 "'가시나들' 함께 출연한 할머니, 꾸준히 연락 중" |
| 2019. 06.12(수) 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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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우주소녀 수빈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 수빈이 '가시나들'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우주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엑시는 사정 상 방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수빈은 최근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가시나들'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먼저 수빈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할머니들과 친구처럼 편해지니까 친할머니처럼 느껴지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수빈은 "할머니와 '가시나들'촬영이 끝나고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다"며 "음악방송을 한다고도 연락드렸다"고 설명했다. 수빈은 "그런데 할머니가 할 말만 하고 끊더라. '건강해라'고 말씀하신 뒤 뚝 끊으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4일 스페셜 앨범 '포 더 썸머(For the Summer)'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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