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 독차지한 한국 축구, 한국-이란전 시청률 1위
2019. 06.12(수) 08:19
한국vs이란 축구국가대표팀 친선전
한국vs이란 축구국가대표팀 친선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한국vs이란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시청률이 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KBS2에서 생중계된 한국vs이란 축구국가대표팀 친선전은 전국 가구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1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이 기록한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때문에 한국 축구를 향한 국민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이날 한국과 이란의 경기는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약 6만여 명의 관중이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한국vs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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