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쿨 유리vs첫째딸, 모전여전 패션 실랑이 |
| 2019. 06.11(화)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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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 유리 사재석 딸 남편 어머니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쿨 유리가 첫째딸과 패션 실랑이를 벌였다. 11일 저녁 첫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와 세 명의 아들, 딸, 남편 사재석, 어머니 등 가족 이야기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리는 정신 없는 짐을 뒤져 첫째딸의 하의를 찾아냈다. 엄마를 닮아 패션에 관심이 많은 딸은 분홍색 치마 바지를 입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에 유리는 “이것도 치마바지”라며 얼른 딸에게 옷을 입혔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 역시 딸에게 “예쁘다”를 연발하며, 아내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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