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김요한·남도현·한승우·윤정환·구정모까지, 순위 당락 포지션평가 [종합] |
| 2019. 06.08(토) 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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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의 중요한 실력 시험대, 포지션 평가의 막이 올랐다. 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생존과 방출이 걸린 세 번째 순위 등이 공개됐다. 이날 열띤 포지션 평가가 시작되며 60명의 생존자들은 파트 분배, 연습에 돌입했다. 올해는 새로운 미션이 생겨났다. 새로 생긴 X 포지션에서는 연습생들이 랩, 댄스와 보컬, 댄스를 동시다발적으로 소화해야 한다. 우선 랩과 댄스를 소화하는 포지션에는 업텐션 출신 이진혁을 비롯해 배우 출신 이유진 등이 모여들었다. 이유진의 경우 실력이 미비했으나 모험을 한 셈이었다. 이에 이진혁은 이유진을 따뜻하게 품으며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보컬과 댄스를 소화하는 X 포지션에도 반등을 노리는 이들이 모여들었다. 문현빈, 김성현, 토니, 한기찬, 홍성준, 히다카 마히로 등이 모여들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하나의 관건은 각 팀의 센터였다. 센터는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천금 같은 기회였다. 우선 랩 포지션에서는 남도현이 랩 실력을 인정 받으며 메인 래퍼로 등극했다. 댄스 팀에서는 춤에 일가견이 있는 이한결이 센터로 이름을 올렸다. 보컬 ‘멍청이’ 팀에서는 윤정환이 든든한 편곡, 보컬 실력으로 센터를 차지했다. ‘너를 만나’ 팀에서는 김현빈, 김요한을 누르고 빅톤 멤버였던 한승우가 리더와 센터를 모두 거머쥐게 됐다. 드디어 포지션 평가 무대 당일이 됐다. 60명의 연습생들이 국민 프로듀서에게 낱낱이 개인 평가를 받게 되는 이 무대는 상위권을 가르는 시험대가 될 터였다. 연습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 끼, 스타성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현재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남도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이은상,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구정모, 송형준, 위에화 조승연, 김시훈, 위자월, 토니, 픽,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석, 이진혁, 강현수, 이진우, 김현빈,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이협,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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