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더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정사강, 김창환 대표 증인으로 출석

김창환 4차 공판

2019. 06.07(금)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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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폭행 피해 사건의 피고인 문영일PD,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이하 미디어라인) 회장, 미디어라인에 대한 제4차 공판이 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 이은성, 정사강, 미디어라인 전 직원 채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창환 회장은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미디어라인은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구속기소된 문영일PD는 1차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변론을 종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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