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주원·김보미-오창석·이채은 관계진전…‘연애의 맛2’ 시청률 쾌재 |
| 2019. 06.07(금)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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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2'이 나날이 뜨거운 시청률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 3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는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인 수치다. 또한 최고 시청률은 5.7%까지 뛰어올랐다. 이는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의 기록이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오해로 한 걸음 멀어진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관계 개선에 돌입했다. 고주원은 김보미를 보러 제주도로 달려가 그를 연신 배려했다. 이형철은 고깃집 데이트 실패 이후, 신주리를 새로운 장소로 데리고 갔다. 배 면허증이 있다는 이형철은 배에 오르는 신주리를 위한 에스코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훈훈한 연인 관계를 복선처럼 예고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코인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오창석, 이채은은 제작진에게 알리지 않고 남몰래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장우혁 아닌 가수 천명훈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첫 소개팅녀 김시안과 만남을 가졌고, 천명훈은 김시안의 사랑스러운 외모와 분위기에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해 브라운관의 설렘 기류를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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