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안혜상, 시어머니 방문에 다양한 고민 "요리 학원 다닐까" |
| 2019. 06.06(목) 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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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이나리' 안혜상이 시어머니의 방문을 앞두고 고민에 사로잡혔다. 6일 밤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 안혜상 남규택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상은 시어머니의 방문에 앞서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그를 돕던 남규택은 엄마가 싫어하는 탄산음료를 냉장고 밑에 숨겼다. 냉장고를 정리하던 남규택은 안혜상에게 "식사도 준비해야 되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안혜상은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요리 학원을 다닐까.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는데 오시면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하지만 안혜상의 고민에도 남규택은 큰 반응이 없었다. 남규택이 냉장고 뒤에서 꼼지락거리는 모습을 포착한 안혜상은 냉장고 문을 열어젖혔고, 핫도그를 몰래 먹고 있던 남편을 보고 폭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이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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