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댓스케이트2019' 김연아, 빙상 위 수놓다 |
| 2019. 06.06(목) 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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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댓 스케이트 2019 - 김연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올 댓 스케이트 2019'에서 김연아가 빙상 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김연아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진행된 '올 댓 스케이트 2019'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금빛이 돋보이는 무대 의상을 입고 은반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리듬에 맞춰 부드러운 안무를 선보이다가도 절도있는 모습으로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김연아는 본인 이후 9년만에 한국 여자 싱글 사상 첫 그랑프리 메달을 수상한 임은수와 평창올림픽 여자싱글 '톱7'을 달성한 최다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김예림을 비롯, 이준형, 박소연, 이해인, 네이선 첸, 바네사제임스-모건시프레 등과 함께 빙상 위에 올라 이목을 끌었다. 또한 김연아는 해당 공연에서 두 가지의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첫 공개했다. 그가 선보인 새 프로그램은 '다크 아이즈'와 '이슈'다. '다크아이즈'에서 김연아는 특유의 강렬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연아는 '이슈'에서도 관객들을 압도하는 연기를 펼치며 화려한 안무를 이어나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올 댓 스케이트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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