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산들, 신곡 윤종신 디렉팅 "발음 굉장히 중요시한다" |
| 2019. 06.06(목) 15:23 |
| ||||
![]() |
| 산들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그룹 B1A4 멤버 산들과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홍경민이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가수 나윤권,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우주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산들은 컴백곡인 '날씨 좋은 날'을 설명했다. 산들은 "'날씨 좋은 날'이라는 노래를 들고 나왔는데 요즘에 미세 먼지 때문에 날씨 좋은 날이 귀하지 않느냐"라며 "날씨 좋은 날을 보며 그 사람을 보며 하나씩 정리하는 느낌의 곡"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오늘 폭풍우가 예고 돼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날씨 좋은 날'은 윤종신이 작사, 작곡, 디렉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산들은 "윤종신이 디렉팅할 때 발음을 중요시한다"고 말하자 홍경민은 윤종신의 성대 모사를 선보여 유쾌함이 이어졌다. 산들은 윤종신과 함께 작업을 한 계기에 대해 "평소 윤종신의 노래를 좋아해서 이번 앨범을 꼭 함께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