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꿈뜨락몰 버거집에 “사장님 가게!” 호통
2019. 06.06(목) 00:31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정인선 김성주 만두집 양식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정인선 김성주 만두집 양식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이 문제의 만두집을 꼼꼼하게 코칭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여수 꿈뜨락몰 만두집으로 업종 변경한 다코야키집, 버거집, 문어집(해물 라면집), 꼬치집, 돈가스집, 양식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버거집의 미비함에 또 한 번 실망하며, 질책을 거듭했다. 백종원은 인생 선배이자 삼촌처럼 "나는 질책을 해 줄 순 있는 사람이지만, 결국 결정은 사장님이 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백종원은 "버거집은 사장님 가게잖냐"라며 주인의 마음으로 장사에 임하라고 조언했다.

그럼에도 백종원은 시판 소스보다 사장이 직접 만든 여수 갓피클 소스가 낫다며 작은 칭찬을 얹었다. 그는 버거의 3800원 가격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갓소스버거가 완성될 찰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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