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화가 솔비 “사람들 내 작품 낮춰 봐” [TV온에어] |
| 2019. 06.05(수)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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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좋다 가수 솔비 화가 권지안 어머니 타이푼 작업실 공개 류승수 가짜 음란동영상 사건 자살충동 우울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솔비가 화가로 도전을 거듭하며 살아가는 남다른 고충을 전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과거 타이푼으로 데뷔한 가수 겸 화가 권지안, 솔비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어머니 등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솔비는 가수이자 연예인이며 현재 7년째 화가로 살아가고 있다. 현재 오픈 스튜디오를 열고 그림 작업, 음악 작업,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솔비는 화가 권지안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전하며 “뭐랄까. 연예인 솔비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제 작품을 좀 낮게 본다고 해야 하나? 이런 게 있다”라고 전했다. 솔비는 “미술의 벽이라고 해야 되나. 그거를 조금 낮출 수 있게끔 제가 계속 해보고 싶다.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화가로서의 열망을 전했다. 솔비는 과거 혼성그룹 타이푼 메인보컬로 데뷔한 이후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13년째 연예인이자 7년째 화가의 길을 병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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