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새 굿즈가 출시되면서 빅히트샵의 서버가 마비됐다.
빅히트샵은 30일 오전 11시부터 'BTS 다섯 번째 머스터 '매직 샵'(5Th MUSTER 'MAGIC SHOP', 이하 '매직 샵') 서울공연 전용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빅히트샵은 지난 27일 오전 11시부터 방탄소년단의 '머스터' 부산 및 서울 공연 공식 굿즈 판매를 시작했다. 총 4회의 공연 날짜에 맞춰 4일 간 네 차례 구매 수량을 풀었다. 쇼퍼백, 무드라이트, 피크닉매트, 포토 프롭, 팝업카드, 뱃지, 스탬프, 티켓홀더, 미니 키링, 스테인리스 머그컵 등의 디자인이 함께 공개됐다.
'매직 샵' 공연은 방탄소년단 데뷔 6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팬미팅 성격의 행사다.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2일과 23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