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배우 신충식 노후생활 “강화도에 직접 집 짓고 살아” |
| 2019. 05.29(수)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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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다큐 마이웨이 신충식 전원일기 이수나 김기현 성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충식이 자신이 직접 집을 짓고 사는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배우 신충식의 인생사, 작품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신충식은 강화도에 집을 짓고 전원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집을 지을 때 냉난방이 잘 되도록 설계했다고 귀띔했다. 이어 신충식은 “특히 우리집에서 제일 잘 만든 게 화장실이다. 누구에게나 자부할 수 있다”며 화장실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충식은 드라마 ‘전원일기’ 종기 아버지 역할, ‘태조왕건’, ‘이산’ 등 다양한 국민 드라마와 사극에서 감초 역할을 맡으며 유명세를 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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