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이영은 견제 “김사권 직장 오지마”
2019. 05.29(수) 20:40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22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2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좋아하는 남자 김사권 아내이자 고등학교 동창 이영은을 견제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22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금주는 남편 준호의 컨디션을 걱정해 먹거리를 싸들고 준호의 직장인 병원을 찾았다. 상미 역시 준호를 자극하며 불륜을 꾀하는 바, 준호가 있는 병원에 방문한 상황이었다.

상미는 금주를 보자마자 괜히 놀라면서 핀잔을 줬다. 그는 금희에게 “남편 저번에도 만나러 왔잖냐. 남편 직장에 자주 찾아오는 거 별로지 않니”라고 비아냥댔다. 상미는 “일하는데 싱경 쓰이게 하는 거잖냐”라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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