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결방→송가인 모녀 출연 '엄마의맛' 6월 4일 방송
2019. 05.28(화) 23:52
TV조선 아내의 맛, 송가인 모녀
TV조선 아내의 맛, 송가인 모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내의 맛'이 결방했다.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첫 출연은 다음 주로 미뤄졌다.

28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이 결방했다.

당초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위해 이날 결방을 결정했다.

이날 '아내의 맛' 대신 '연애의 맛' 재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 방송분에는 장우혁, 오창석의 첫 등장이 담겨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방송 1주년 기념 확장판 개념으로 '엄마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 우승으로 스타덤에 오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어머니 송순단 씨와 출연할 예정이다.

'아내의 맛' 결방으로 인해 송가인의 출연 분량은 6월 4일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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